2023년까지 자금운용·금융 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26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전력거래소와 주거래은행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8월 말 공개입찰을 거쳐 한국전력거래소의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 계약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3년 간이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한국전력거래소의 자금운용 지원 등 업무를 도맡는다. 임직원 급여개설을 비롯한 자산관리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도 제공한다.
은행 관계자는 “한국전력거래소의 주거래은행으로서 우수한 자금관리시스템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