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충당금 제외하면 6.3%↑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광주은행은 2020년도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별도기준) 137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대비해 1.4% 감소한 수치로 코로나19 충당금이 영향을 미쳤다.
광주은행은 코로나19 관련 일회성 충당금 추가적립액 142억원(세후 손익효과 108억원) 제외시 1485억원으로 실질적으로는 전년 동기 당기순이익 1397억원 대비 6.3% 증가한 실적이라고 주장했다. 순이자마진(NIM)은 2.24%, 고정이하여신비율 0.41%, 연체비율 0.37%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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