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충당금 제외하면 6.3%↑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광주은행은 2020년도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별도기준) 137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대비해 1.4% 감소한 수치로 코로나19 충당금이 영향을 미쳤다.
광주은행은 코로나19 관련 일회성 충당금 추가적립액 142억원(세후 손익효과 108억원) 제외시 1485억원으로 실질적으로는 전년 동기 당기순이익 1397억원 대비 6.3% 증가한 실적이라고 주장했다. 순이자마진(NIM)은 2.24%, 고정이하여신비율 0.41%, 연체비율 0.37% 등이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