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GH(사장 이헌욱)는 광역도시개발공사 최초로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조직·운용·리스크 관리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인권경영 전 분야에 걸쳐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GH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의무를 위해 ‘18년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가입하여 친인권·친환경·노동 차별반대·반(反)부패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GH 관계자는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인권경영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힘을 모아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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