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본인 인증 후 온라인 직접 변경 가능해져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삼성화재는 업계 최초로 고객이 수익자 변경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도록 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에는 수익자 변경을 위해선 설계사에게 연락하거나 고객이 직접 창구를 방문해야만 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변경할 수익자 정보를 입력 후 본인 인증만 거치면 변경이 완료된다.
삼성화재는 장기재물보험 주택 소재지도 셀프 변경 서비스도 추가했다. 장기재물보험은 이사 등 사유로 소재지 변경이 필요할 때 설계사를 통해 변경해야 했다. 소재지 변경이 필요한 고객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직접 변경할 소재지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변경할 소재지 정보는 소재지 주소, 건물 구조 등이다. 위험 변경에 따른 보험료도 추가로 더 내거나 환급 받을 수 있다.
피보험자 직업이 바뀌어도 위험 변동으로 보험료를 추가로 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이 직접 변경할 수 있다. 주택 소재지와 직업 등은 사고 발생 시 잘못 가입되어 있으면 보상에 문제가 될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