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시·군 보호수 관리 담당자 대상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이종건)은 전국 처음으로 ‘보호수 관리 실무과정’을 운영한다.
수목원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에는 느티나무(1,046주), 소나무(256주) 등 2,033주가 보호수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데 이를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교육에는 경북도 및 23개 시ㆍ군 보호수 관리 담당자가 참석했다.
수목식별 및 수목생태, 보호수 병해충 및 영양관리, 보호수 종자채집 및 후계목 증식, 식물이력 및 정보관리등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내년에는 이러한 교육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임종태 수목원 교육서비스실장은 “보호수는 수백년에 걸쳐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활하고 문화를 공유해 온 귀중한 산림자원인 만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 될 수 있도록 양질의 전문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