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겨울을 맞아 구민에게 따뜻한 감성과 위로를 전하는 ‘중랑행복글판’의 겨울편 문안을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제는 겨울을 느낄 수 있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글귀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다가올 신년에 대한 기대를 품은 내용이면 된다. 오는 20일까지 중랑구청 홈페이지(https://www.jungnang.go.kr) 구민참여-인터넷 접수 란에서 접수받는다. 중랑구 내 거주자 또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누구나 1인당 1작품을 낼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한다. 당선작은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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