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화상회의로 열린 제25차 동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기구(EMEAP) 총재 회의에 참석했다고 한은이 밝혔다.
올해 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화상회의로 열림에 따라 8월 19일과 이날까지 두 차례로 나뉘어 열렸다.
이 총재는 회의에서 경제전망 및 코로나19의 장기 영향, 중앙은행의 디지털화를 주제로 회원국 총재들과 의견을 나눴다.
EMEAP는 1991년 설립된 역내 중앙은행 간 협력체로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11개국이 회원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