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국립발레단과 KBS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기 위한 프로젝트 ‘우리, 다시’의 두 번째 프로그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KBS 대기획 ‘우리, 다시: The ballet(더 발레)’는 코로나19로 관광객의 발길이 잦아든 한국의 대표 명소에서 펼쳐지는 국립발레단의 공연을 담는다. 예술감독은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이 맡았으며 다음 달 KBS1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KBS는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을 다시 춤추게 하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앞서 KBS는 지난 7월 피아니스트 백건우 등 클래식 연주자들이 국내 명소 10곳에서 공연을 펼친 ‘우리, 다시: Hope from Korea(호프 프롬 코리아)’를 방송했다.
shee@heraldo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