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 왕래가 잦은 장소에 미세먼지 신호등 6대를 설치해 많은 시민에게 미세먼지농도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안산광장, 안산시청 앞 등 4곳에 미세먼지 신호등 4대를 설치하고 오염도를 색깔로 표시해 시민이 한눈에 미세먼지농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추가적으로 6대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호수공원 ▷화랑유원지 ▷선부광장 ▷다문화공원 ▷성호공원 ▷대부동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설치해 야외활동 중 미세먼지 정보를 쉽게 파악하고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도움을 드리겠다”고 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