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유안타증권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2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5.2%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3분기 영업수익은 5137억원, 순이익은 37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3%, 125.2%씩 늘었다.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794억원, 순이익은 620억원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우호적인 증시환경으로 리테일(Retail) 부분이 약진했으며 타 사업부문에서도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