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는 지난26일 여주시 2층 시청회의실에서 주거복지 및 주거복지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여주시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주거서비스를 통한 주거향상 실현과 함께 내년 신설 예정인 ‘여주시 주거복지 센터’ 운영전반에 대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LH 경기지역본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위기가구 긴급주거지원 주택제공, 임대주택 사업 관련 지원 및 확대뿐만 아니라 여주역세권 건설예정인 LH 임대아파트 단지 내 여주시 주거복지센터를 위한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에 맞는 전문적인 주거복지서비스 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정되고 쾌적한 주거공간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