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 25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기계·세무·건축 등 분야 지역 기업 22곳과 취업 약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참여 기업들은 방학 기간을 이용해 재학생들에게 현장 실습 등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후 30명가량을 채용할 예정이다.
계명문화대는 더 많은 학생이 취업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 80여개 기업과 추가로 약정을 체결할 방침이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고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취업 약정 기업을 발굴·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