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이웃사촌'이 4일째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28일 영화 '이웃사촌'(감독 이환경)이 5만154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4,681명이다.
2위는 영화 '도굴'(감독 박정배)로 1만6,270을 모아 누적 135만1,209명을 보였다. 3위는 '런'(일일 1만4,847명/누적 17만8,184명)이다.
한편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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