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일(12월3일)을 사흘 앞둔 30일 오전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코로나19 확진 수험생들을 위한 서울의료원 내 시험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의료원 12층과 남산유스호스텔 생활치료센터 등 2곳에 확진 수험생 전용 시험장을,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한 시험장 22곳을 마련한다. 시는 단 한 명의 수험생도 빠짐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자치구와 ‘합동 태스크포스팀’을 꾸리고, 단계별 특별집중방역과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 제공]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