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성인)·12일(초등고학년)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도서관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12월 9일과 12일에 두 차례에 걸쳐 ‘소프트웨어코딩 체험 특별교육’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청소년 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코딩이 실제 우리 생활에 어떻게 사용되는 지 소프트웨어 기초 원리와 작동 과정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다.
12월 9일은 성인, 12월 12일은 초등고학년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소프트웨어코딩 실습키트를 활용해 성인은 전자드럼 제작, 초등고학년은 전자피아노 제작을 체험할 수 있다. 악기 프레임 조립과 전도성 보드 회로 연결, 엔트리를 활용한 코딩, 악기 연주까지 배운다.
교육 시간은 오후2시부터 2시간 30분 간이다. 장소는 서울도서관 2층 디지털자료실이다.
수강 신청은 12월1일 오전 9시부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각 교육일에 10명씩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