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친환경 산업에 투자 및 금융지원 확대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신한은행은 OCI와 K-뉴딜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OCI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각종 사업의 금융자문 및 금융주선 업무를 지원하고 미래성장산업인 그린뉴딜 관련 산업육성에 적극 협력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OCI의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OCI 자회사 DCRE의 ‘시티오씨엘’ 도시개발 사업에 ▷키오스크 은행 ▷홈/AI 뱅크 ▷도시생활데이터 기반 금융서비스 등 디지털 금융을 적극 지원해 디지털 뉴딜을 선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K-뉴딜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한국판 뉴딜이 될 수 있도록 금융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신한금융그룹은 동아시아 금융그룹 최초로 ‘제로 카본 드라이브’를 선언하고 친환경 기술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자본투자 등 친환경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