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 처리 등으로 여야가 맞붙으며 560조 원 규모로 짜인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건물이 보이고있다. 국회법에 정해진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은 12월2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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