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2021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지역난방 열공급 중인 사업권역 내 84개 중·고교 열사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난은 안정적인 지역난방 열공급으로 수험생의 불편이 없도록 하기위해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수능 시험장 84개 학교를 대상으로 지역난방 열사용 시설에 대한 운전상태와 제어설비 작동 등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난 관계자는 “한난은 동절기 지역난방 시설 안전체계 강화를 위해 열사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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