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당역-이수역 LINK 상권’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상권 르네상스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포함해 쇠퇴한 풀뿌리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로 5년간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한다. ‘사당-이수역’ 상권은 동작대로 1~31길 일원(18만 3332㎡)으로 820여개 상가가 위치하고 있으며, ‘사당1동 먹자골목 상점가’ 및 ‘남성사계시장’ 등 지역대표 상권을 포함하고 있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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