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미역국 블럭이 들어간 오뚜기 ‘진비빔면 크리스마스 한정판’이 4일 출시됐다.
‘진비빔면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기존 제품에 미역국 블럭을 추가해 미역국을 진비빔면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기존 디자인에 미역의 초록색을 더해 제품 패키지도 새롭게 탄생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타마린드 양념소스와 푸짐한 양으로 사랑받고 있는 ‘진비빔면’을 따뜻한 미역국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출시했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시기에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따뜻한 행복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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