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상생협력과 미래 건설기술 발전을 이끌기 위해 개최한 ‘2020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에서 총 12건의 우수 기술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수상작은 ‘시멘트계 영구 거푸집을 이용한 암거 적용 기술’, ‘박층 교량표면 포장 시스템’ 등 자재비 및 작업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원가 절감형 기술 5건과 ‘BIM기반 택지개발 내 지하시설물 시공관리 시스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PC(Precast Concrete) 거푸집 제작 기술’ 등 건설 차별화 기술 7건이다.
현대건설 최근 110개 국내 중소기업으로부터 총 117건의 기술을 접수받아 수상작을 선정했다. 양대근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