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12월 들어 가파르게 상승했던 '반도체 투톱'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500원(0.69%) 내린 7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같은 시각 전장보다 2000원(1.69%) 하락한 11만6000원을 가리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다 이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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