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화상 주의
[헤럴드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을 때 환자가 착용한 마스크에 금속 부품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금속 부품이 들어간 마스크를 쓴 환자가 MRI 촬영 중 안면 화상을 입은 사고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접수된 데 따른 조치다.
미국 FDA는 전날 '의료기기 안전성 서한'을 통해 MRI 검사를 받을 땐 플라스틱 코 지지대가 사용된 마스크나 코 지지대용 금속 와이어가 없는 마스크, 금속 지지대를 제거한 마스크 등을 쓸 것을 권고했다.
은, 구리로 향균 코팅된 마스크도 MRI 촬영 때는 피해야 할 제품으로 거론됐다.
의료기관은 환자가 착용한 마스크의 원재료를 확인해야 한다. 판별이 어려우면 안전한 MRI 검사가 가능한 별도 마스크를 제공해야 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