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테라와 진로)의 성공을 이끈 박태영(사진)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년간 경영전략본부장과 영업, 마케팅을 맡아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온 박태영 부사장(42)을 사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해외사업을 총괄해 소주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박재홍 전무(38)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외에 생산, 영업, 관리/마케팅 부문에서 전무 1명, 상무 2명, 상무보 4명 등 총 9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박태영 ▷부사장 박재홍 ▷전무 이승란 ▷상무 김성곤, 오성택 ▷상무보 옥경준, 박형철, 오양균, 전장우. 김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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