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순식 기자] 코스피 지수가 24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5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5.72포인트(0.93%) 오른 2,785.54이다. 이로써 지난 14일 세운 장중 최고치(2,782.79)를 넘어섰다.
지수는 전날보다 2.78포인트(0.10%) 오른 2,762.60에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이에 따라 연말 2800포인트를 돌파할 지 주목된다.
시가총액 1위주인 삼성전자는 신고가를 기록하며 2.57% 오른 7만5800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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