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수그러든 가운데 15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3명 늘어 누적 7만124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24명)보다 11명 줄어들면서 나흘 연속 500명대를 이어갔다.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1000명 안팎을 오르내렸던 신규 확진자는 새해 들어 줄어들기 시작해 지난 11일(451명) 400명대 중반까지 떨어졌다가 최근에는 500명대 초중반을 유지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