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회 기념 열병식은 처음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만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북한이 노동당 제8차 당 대회를 기념해 열병식을 열었다. 당 대회 기념 열병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이 1월 14일 저녁 수도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했다.
저녁에 열린 열병식은 지난해 10월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 이어 두 번째다. 3개월 만에 개최된 열병식으로 북한은 이번 대회의 주요 과제인 ‘자력부강’을 재차 강조하고 국방력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