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과 관련해 자신을 고발한 보수 성향 시민단체를 향해 "무고를 감당할 수 있나"라고 받아쳤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자유연대의 고발장 제출 기사를 공유하면서 "제가 불법 출금을 기획했다고 허위 사실로 고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보수 시민단체들과 검찰, 보수 언론이 합작품을 만들어보려는 것 같다"며 "그런다고 검찰개혁이 멈추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