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과 관련해 자신을 고발한 보수 성향 시민단체를 향해 "무고를 감당할 수 있나"라고 받아쳤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자유연대의 고발장 제출 기사를 공유하면서 "제가 불법 출금을 기획했다고 허위 사실로 고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보수 시민단체들과 검찰, 보수 언론이 합작품을 만들어보려는 것 같다"며 "그런다고 검찰개혁이 멈추지 않는다"고 말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