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15일 거래가 재개된 아시아나항공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5.28%(950원) 오른 1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감자 후 거래재개시, 주가가 급락하는 통상의 사례와 다른 움직임이다.
아시아나항공은 3대 1 감자에 따라 지난달 24일부터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감자로 아시아나항공의 자본금은 3분의 1로 줄어든 대신 주가는 3배로 올라 기준가가 1만2630원으로 설정됐고, 이날 시초가는 1만8000원에 형성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