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셀트리온은 사스-코로나바이러스-2에 중화 활성을 갖는 결합 분자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 표면의 스파이크 단백질(Spike protein, S protein)에 결합하는 중화 항체 및 이 항체를 포함하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특허”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 특허의 항체가 적용된 CT-P59는 지난해 12월 29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미국 및 유럽 등을 포함한 글로벌 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