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와 일본 시마네현립대 건강영양학과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일정으로 온라인 글로벌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대구한의대 LINC+사업단과 국제교류팀이 지원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일 노인영양서비스 현황 및 영양관리정책 방향'을 주제로 실시한다.
교육은 대구한의대 홍주연, 공현주 교수와 일본 시마네현립대 이마나카 미에 교수가 각각 한국과 일본의 사례에 대해 강의 등을 진행한다.
교육 종료 이후에는 양교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석, 대구한의대 민지영교수 통역으로 '실시간 온라인 교육성과 공유회'를 연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