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 성과급 최고등급, 휴가 등 포상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김건주 사무관과 배문성 서기관을 2020년 4분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사무관은 유튜버가 경제적 대가를 받은 경우 그 사실을 공개하도록 규정을 정비해 '뒷광고'를 방지했다. 배 서기관은 지자체·경찰과 불법 방문판매업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는 공정거래위원장 표창과 성과급 최고등급, 포상휴가 등이 지급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