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으로 송형근(56) 전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이 임명됐다고 환경부가 25일 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4년 1월24일까지다.
송 신임 이사장은 마산고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송 신임 이사장은 울산광역시 환경협력관, 환경부 정책홍보담당관, 운영지원과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물환경정책국장, 대변인, 자연환경실장을 역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