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산 MBC 드림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남자 개인전 2차 대회 결승전에서 최완영이 세트스코어 5-3으로 1차 대회 우승자 허정한을 물리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최완영의 결승전 에버리지는 1.595, 하이런 8점으로 허정한은 에버리지 1.389였다.
이날 함께 열린 여자 개인전 2차 대회 결승전에서는 테레사 클롬펜하우어(네덜란드)가 스롱 피아비(캄보디아)를 4-0으로 이기고 1차 대회에 이어 연속 우승했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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