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5일 오후 5시 45분께 경찰에 접수된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폭파하겠다"는 익명의 협박 문자가 고등학생이 보낸 허위 문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문자 발신자 위치를 추적한 끝에 오후 6시 20분께 서울의 모처에서 고등학생 A군의 신병을 확보했다.
A군은 부모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경찰에 허위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문자를 받고 국회에 소방차 21대와 소방인력 83명, 지구대 경찰관 등을 투입해 폭발물을 수색했다.
경찰 관계자는 "A군과 부모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