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도 개당 2317달러까지 올라 역대 최고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가상화폐 대표주자 격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사상 최초로 6만3000달러선을 넘어섰다.
14일 오전 가상화폐 사이트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6만3707달러(약 7152만원)까지 치솟았다.
미 경제매체인 CNBC 방송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를 인용, 비트코인 가격이 6만3729달러(약 7155만원)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가상화폐 가격은 거래소별로 다소 차이가 있다.
시가총액 기준 2번째 규모의 가상화폐인 이더리움 가격도 개당 2317달러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고 CNBC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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