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물류기업 중 유일하게 국제연합(UN)으로부터 국제환경인증 ‘GRP’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대한통운은 25일 UN 우수사례 국제 친환경 인증인 ‘GRP (Guidelines for Reducing Plastic Waste & Sustainable Ocean and Climate Action Acceleration)’에서 물류기업 최초 최우수등급(AAA)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우수등급(AA)을 받은 데 이어 1년 만에 두 계단 상승해 최고 등급인 최우수등급(AAA)을 인증 받았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및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글로벌 기후대응 가이드라인으로 유엔이 우수사례로 선정한 국제 친환경 인증제도다. 원호연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