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6.4 무장애여행 실무자 양성과정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신중년(만 45~64세)과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관광분야 취업연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10월까지 총 100명을 대상으로 4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무장애여행 실무자, 트레킹 가이드, 마을호텔 관리자, 여행플랫폼 호스트 등 다양한 관광분야 직무양성 및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내용은 이론 뿐 아니라 지역별 특성에 맞는 현장실습 등이 포함돼 있다.
현재 5.24.~6.4. 일정으로 1차 교육이 제주에서 실시 중이며, 차수별 교육 과정 신청은 취업지원 플랫폼 ‘워크위즈’(www.workwiz.co.kr)에서 할 수 있다.
도현지 한국관광공사 관광미래인재양성팀장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들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신중년․경력단절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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