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옥(사진) 사비나미술관 관장이 한-에콰도르 문화예술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에콰도르 정부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에콰도르 정부는 2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에콰도르 국가기념일 행사’에서 이관장이 에콰도르 국민화가인 오스왈도 과야사민(Oswaldo Guayasamin, 1919-1999)특별전을 개최해 한국인에게 에콰도르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공로패를 전달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비나미술관이 주관한 오스왈도 과야사민 특별전은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1만2000여명이 방문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한빛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