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미래융합대학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래융합대학은 향후 2년간 2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산업체 재직자 및 성인학습자의 직무역량 강화 등에 나선다.
경일대 미래융합대학은 성과를 발전시켜 우수한 품질의 교육콘텐츠를 개발해 보급하고 다양한 비학위 과정 운영 등을 통해 지역민 생애 가치 등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래융합대학 규모를 확대해 매년 175명의 신·입학 평생학습자를 모집하고 보다 다양한 학위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대진 경일대 미래융합대학 학장은 "고등 평생교육을 필요로 하는 지역민의 생애가치를 증진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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