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2022학년도에 '뷰티융합과'를 신설하고 스마트융합시대를 선도할 뷰티 분야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신설된 뷰티융합과는 60명 정원으로 내년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뷰티융합과는 미용사(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자격증 관련 과목,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교육에 필요한 소비자행동분석, 뷰티마케팅, 서비스마케팅 등 뷰티케어 분야 경영 교육을 한다.
또 뷰티스타일리스트, 방송분장사, 무대분장사, 업스타일아티스트, 천연아로마활용전문가 등과 같은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게 된다.
영진전문대 관계자는 "뷰티융합과는 주문식교육을 바탕으로 특성화 된 명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서비스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글로벌화 된 뷰티 융합형 인재 양성에 매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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