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9일 생일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기금은 여자 어린이들의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위시(we=she) 캠페인’에 전액 사용된다. 혜리는 “모든 여자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혜리는 2019년 아시아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스쿨스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에 1억원을 기부하며 최연소로 유니세프 고액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 회원이 됐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