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이정환 기자] 대한타이어산업협회는 2021년도 5월 임시총회 결의를 통해, 제29대 회장으로 금호타이어(주) 정일택 사장을 선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정일택 사장은 전남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고분자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8년 금호타이어(주)에 입사하여 KTG법인장, OE영업본부장 및 품질본부장(전무), 연구개발본부장(부사장) 등을 거쳐, 2021년 3월부터 금호타이어(주) 대표이사·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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