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는 이주환(사진) 전무이사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컴투스는 송재준, 이주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 대표는 게임 제작 전반을 총괄하고, 송 대표는 전략적 투자 및 인수·합병(M&A) 기반으로 신규 사업을 추진하는 역할 등을 맡는다.
컴투스는 “두 대표이사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세계에서 인정받는 게임을 만들어 지적재산(IP) 밸류 체인을 더 크게 확장해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했다.
최준선 기자
huma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