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도시공사 제10대 사장으로 이학수 사장이 1일 취임했다.
이학수 신임사장은 행정학 박사로 1987년 K-water에 입사해 감사실장, 도시환경사업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2016년 사장으로 임명된 후 2020년 퇴임한 공공기관 전문가다.
또 2019년 한국수자원공사가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리더십과 인적자원 개발능력을 겸비한 조직혁신 전문가이며, K-water 재임 시 단일 프로젝트로는 최대 규모인 시화지구 개발사업과 부산에코텔타스마트시티 개발사업, 송산 국제테마파크에 4.5조원 규모 민간투자 유치 등 도시개발사업 분야의 전문가로도 평가되고 있다.
이학수 신임사장의 임기는 2024년 6월까지다.
pj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