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한일 북미국장 협의가 10개월만에 다시 열렸다.
외교부는 고윤주 북미국장이 9일 도쿄에서 이치가와 케이이치 일본 외무성 북미국장과 한일 북미국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미외교 실무 책임자인 양 국장은 올해 상반기 한국과 일본이 각각 미국과 개최한 정상회담 성과와 후속 조치, 대미관계와 역내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또 한미일 3국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한일 북미국장 회의는 미국의 주요 동맹인 한일 간 정보 공유 등을 위해 2007년 5월 서울에서 처음 열렸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화상으로 진행했다.
munja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