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중국 정부가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김홍빈(57) 대장의 구조 작업에 헬기를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한국 정부의 구조 요청을 받은 뒤 곧바로 구조팀을 구성해 수색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날씨가 좋아져서 헬기 2대가 해발 4600m의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수색작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외교부 대변인 “앞으로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적극적인 수색작업을 벌일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hwang@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