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중국 정부가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김홍빈(57) 대장의 구조 작업에 헬기를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한국 정부의 구조 요청을 받은 뒤 곧바로 구조팀을 구성해 수색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날씨가 좋아져서 헬기 2대가 해발 4600m의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수색작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외교부 대변인 “앞으로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적극적인 수색작업을 벌일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