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오토바이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흥국이 약속기소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3일 검찰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김흥국을 약식기소했다.
김흥국은 앞서 4월 24일 오전 사거리에서 오토바이와 교통사고를 냈다.
경찰은 조사를 통해 김흥국이 오토바이와 부딪힌 뒤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6월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김흥국 측은 '단순 접촉사고'라며 억울함을 호소해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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