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바이오솔루션은 기능이 강화된 세포외 소포를 고농도로 함유하고 있는 조건화 배양액의 탈모 완화 및 방지 용도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으로 모발의 성장을 조절하는 모유두세포의 증식을 촉진하고, 탈모 환경에서 모발의 성장기를 유도하며, 탈모용 의약품과 비교해 동등 이상의 기능성이 있는 줄기세포유래 엑소좀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높은 수득률과 뛰어난 탈모 치료 효능을 가진 상기의 엑소좀 및 배양액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및 화장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