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조사 나왔다가 사고…전복 원인 파악 중
[헤럴드경제] 전북 군산시 금강하굿둑에서 어선이 전복돼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구조됐다.
군산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6분께 군산시 금강하굿둑 통선문(선박이 오가는 수문)을 통과하던 2.88t 어선이 전복됐다.
해경은 "함께 조사를 나온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뒤집힌 배에 타고 있던 6명을 모두 구조했다.
이 중 20대 A씨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배에 타고 있던 이들은 국립생태원 연구원 등으로, 사고 당시 해양생태계 조사를 위해 금강하굿둑 통선문을 통과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국립생태원 측과 사전 협의해 통선문을 열고 배가 통과하고 있었다"며 "전복 원인을 포함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